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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베네수엘라 ‘쌍둥이 강진’ 100여 년 만의 최강… 사망 속출·여진 1700여 차례
베네수엘라 북서부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약 40초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정부와 의회는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고, 미국 지질조사국은 인명 피해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네수엘라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유선경 기자 ·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