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산둥 더저우 시찰… ‘농업·농촌 현대화’ 현장 점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산둥성 더저우를 찾아 농업·농촌 현대화 현장을 점검했다. 식량 안보와 농촌 발전이 주제로 다뤄졌다.
강패산 기자 · 2026.06.26
橋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산둥성 더저우 일대를 시찰하며 농업·농촌 현대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시 주석은 농경지를 직접 둘러보며 식량 생산과 농촌 발전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은 14억 인구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을 국가의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경지 보호 한계선(红线)’을 지키고 농업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정책의 중심에 놓여 있다.
농업·농촌 현대화는 기계화와 스마트 농업, 농촌 인프라 확충, 도농 격차 완화 등을 폭넓게 포괄한다. 중국은 식량 자급 기반을 강화하면서 농촌 지역의 소득과 생활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식량 안보는 중국만의 과제가 아니라 세계적 관심사다. 주요 농산물 수급과 국제 곡물 가격은 한국·대만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물가와 식탁에도 영향을 준다.
華橋時報는 중국의 농업 정책을 정책·발전의 관점에서 중립적으로 전한다. 식량과 농촌이라는 보편적 주제는 화인 사회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 人民網
· 조선일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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