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좌초됐던’ 구축함 강건함 무기시험 참관… “2개월 내 해군 인도”
지난해 진수 사고로 옆으로 넘어졌던 북한의 5,000t급 구축함 강건함이 전략순항미사일 시험까지 마쳤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시험을 직접 참관하며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지난해 진수 사고로 옆으로 넘어졌던 북한의 5,000t급 구축함 강건함이 전략순항미사일 시험까지 마쳤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시험을 직접 참관하며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국내 증시가 달아오르면서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하루 기준 62조 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경향신문이 5일 보도했다. 상승장에 기대 빚으로 투자하는 개인이 급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임 대통령 지지 세력과의 관계를 두고 “지지 세력과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결별할 대상은 그의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보수 진영의 노선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전환해 경쟁 부담을 줄이겠다던 취지와 달리 영어 사교육비가 오히려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





대만을 뒤흔든 ‘문제 식용유’ 파문과 관련해 장완안(蔣萬安) 타이베이시장이 시 차원의 5대 조치를 발표하고 중앙정부에 4개 항의 대응을 촉구했다고 自由時報가 5일 보도했다.

대만 중앙기상서(CWA)가 태풍 바비(Bavi)의 영향으로 다음주 비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고 自由時報가 전했다. 먀오리·타이중·난터우 3개 현시에는 밤사이 호우·폭우 경보가 내려졌다.

대만 신베이시가 첩운(도시철도) 싼잉선(三鶯線) 개통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드론 600대의 야간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聯合報가 5일 보도했다.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5일 보도했다.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꺾고 2022년 대회에 이어 2대회 연속 8강에 올랐다. 오나히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18일 만에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 올여름 극장가 최고 속도의 흥행 페이스다.

교제폭력으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50대 남성이 한 달 만에 옛 연인의 퇴근길을 기다렸다가 6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은 강릉 해변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접수돼 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월 5만 원 안팎의 공공수영장 강습권을 잡으려는 ‘수켓팅(수영+티케팅)’ 경쟁이 치열해 새벽 4시 오픈런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