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첫 경기 4-1 완파… 4연패 도전 시작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이 카타르를 4-1로 이겼다. 해트트릭이 나오며 대회 4연패 도전의 출발을 알렸다.
양념자 기자 · 2026.09.16
橋경제·문화·스포츠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이 카타르를 4-1로 꺾었다. 한 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광고 문의 · 300×250한국은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이어 왔으며, 이번이 4연패에 도전하는 무대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다득점 승리를 거두며 골득실에서도 여유를 확보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는 연령 제한 대회로, 와일드카드 선수를 제한된 인원만 포함할 수 있다. 소속 구단의 차출 협조 여부가 전력 구성에 영향을 준다.
같은 대회 농구 종목에서는 요르단과의 8강전 출전 여부가 논의되는 선수 문제가 함께 보도됐다. 종목별 대표팀 구성과 관련한 사안은 대회 기간 내내 변수로 남는다.
조별리그 잔여 경기 일정에 따라 8강 대진이 정해진다. 초반 대승은 체력 안배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