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챔피언스리그 첫 선발… 리버풀 원정서 전반 1-1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리버풀 원정 경기 전반은 1-1로 마무리됐고, 이강인은 기회 창출 1회를 기록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9.09
橋경제·문화·스포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알바레스와 함께 공격을 맡는 배치였다.
광고 문의 · 300×250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요렌테가 선제골을 넣었고, 소보슬라이가 동점골로 응수했다. 이강인은 전반에 기회 창출 1회를 기록했다.
전술적 배치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연결 고리 역할을 맡았다. 상대 압박이 강한 원정 경기 특성상 전진 패스보다 볼 간수 비중이 높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초반 성적은 이후 일정 운용에 영향을 준다. 원정에서의 승점 확보가 특히 중요하게 평가되는 이유다.
아시아 선수들의 시즌
유럽 무대에서 뛰는 아시아 국적 선수들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회는 최근 몇 시즌 사이 눈에 띄게 늘었다. 리그별 로테이션 정책의 변화도 배경으로 꼽힌다.
경기 결과와 개인 기록은 대표팀 일정에도 영향을 준다. 시즌 초반 출전 시간 확보가 이후 컨디션 관리의 전제가 되기 때문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s://www.chosun.com/
· https://www.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