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비골 골절… 아시안게임 차출 놓고 의견 갈려
프로야구 김도영이 비골 골절 진단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성이 흔들렸다. 지명타자 기용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1루수 공백이라는 연쇄 문제가 남는다.
유종한 기자 · 2026.09.09
橋경제·문화·스포츠

프로야구 선수 김도영이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주전 내야수의 이탈로 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성에 변수가 생겼다.
광고 문의 · 300×250여기에 다른 내야 자원인 문보경도 허리 근육통을 호소하면서, 내야 뎁스 전반에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지명타자 기용론과 연쇄 효과
김도영을 지명타자로 기용하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그럴 경우 대표팀 1루수 자리가 비게 된다는 문제가 지적된다. 한 자리를 메우면 다른 자리가 비는 구조다.
골절 회복은 통상 수 주 단위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후 실전 감각 회복 기간이 별도로 필요하다. 대회 일정과의 간격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선수 보호와 성적 사이
국제대회 차출은 소속 구단의 잔여 시즌 일정과도 맞물린다. 선수 보호와 대회 성적 사이의 균형을 두고 매번 논의가 반복돼 왔다.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시점까지 의무팀 소견과 회복 경과가 판단의 핵심 근거가 될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s://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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