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태어난 첫 판다 '카튜샤' 세 번째 생일
러시아에서 태어난 첫 자이언트판다 '카튜샤'가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모스크바 동물원은 얼음 케이크와 대나무를 곁들인 기념 행사를 열었다.
정가호 기자 · 2026.08.27
橋중국

카튜샤는 중국이 러시아에 임대한 판다 한 쌍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이언트판다는 번식이 까다로운 종으로 알려져 있어, 사육 상태에서의 출산과 생존은 각국 동물원에서 기록으로 남는다.
광고 문의 · 300×250생일 행사에서는 얼음에 과일을 넣어 얼린 케이크와 대나무 다발이 제공됐다. 관람객이 몰리자 동물원은 관람 동선을 나눠 운영했다.
판다 임대는 중국이 여러 나라와 이어 온 협력 형태다. 임대 계약에는 새끼가 태어날 경우의 처우와 연구 자료 공유 조건이 포함되며, 일정 연령이 되면 중국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카튜샤의 이후 거처에 대해서는 양측이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사육 개체군 관리는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각국에서 태어난 개체의 혈통 정보가 국제 대장에 등록되고, 이를 근거로 번식 조합이 정해진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2026-08-26 — https://www.huanqiu.com/world.huanqiu.com/gallery/4Sw0kKhV1yx
· 環球網 2026-08-26 — https://www.huanqiu.com/world.huanqiu.com/gallery/4Sw0kKhV1y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