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앞 도심 레이스… 워싱턴 도로에 경주차가 달렸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도로에서 경주 행사가 열려 시속 300킬로미터에 가까운 속도로 차량들이 달렸다. 대통령이 출발 깃발을 흔들었다.
유종한 기자 · 2026.08.24
橋사회

도심 도로를 폐쇄해 경주 코스로 쓰는 방식은 모나코와 싱가포르 등에서 오래 시행돼 왔다. 상설 서킷을 짓지 않고도 대회를 열 수 있지만, 안전 시설 설치와 교통 통제 부담이 크다.
광고 문의 · 300×250이번 행사에서는 백악관 인근 구간이 통제됐다. 방호벽과 안전 펜스가 임시로 설치됐고, 행사 전후로 인근 도로 통행이 제한됐다.
도심 경주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도시 홍보와 관광 효과를 강조하는 쪽과, 소음과 교통 혼잡, 안전 위험을 지적하는 쪽이 매번 맞선다.
역사적 건축물이 밀집한 구역에서 열릴 경우 진동과 배기가스로 인한 영향도 논점이 된다. 이번 구간 역시 연방 정부 시설과 기념 건축물이 인접해 있다.
華橋時報는 행사의 안전 관리 세부와 사후 평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된 것은 행사가 열렸다는 사실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2026-08-24 — https://www.chosun.com/national/us/2026/08/24/
· 조선일보 2026-08-24 — https://www.chosun.com/national/us/20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