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이 팀 역사에 이름 남기고 싶다”
아르헨티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이강인이 뛰는 리그에 또 한 명의 정상급 수비수가 합류하며 라리가 판도에 관심이 쏠린다.
유선경 기자 · 2026.08.16
橋경제·문화·스포츠

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다. 그는 입단 소감에서 “이 아름다운 팀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토트넘에서는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수비 중심 역할을 맡아 왔다.
광고 문의 · 300×250로메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주축 수비수로 뛰었다. 대인 방어와 전진 수비 성향이 뚜렷한 유형으로, 압박 강도가 높은 아틀레티코의 전술과 맞물릴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라리가는 한국 축구 팬에게도 익숙한 무대다. 이강인이 뛰는 리그이자, 아시아 시청자층을 겨냥한 중계 편성이 늘어난 리그이기도 하다. 정상급 수비수의 합류는 리그 경쟁 구도와 중계 관심도에 함께 영향을 준다.
이적 시장은 마감까지 변수가 남는다. 華橋時報는 구단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만 이적을 확정 보도하며, 계약 조건 등 비공개 사항은 추정하지 않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Chosun Ilbo (2026.08.16)
· Chosun Ilbo (2026.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