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오후 교통 혼잡·우회 안내
광복절 당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 경찰은 우회와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정가호 기자 · 2026.08.15
橋한국

주최 측 계획에 따르면 오후 1시부터 도심에서 집회가 열리고, 오후 4시부터는 새문안로·자하문로를 거쳐 신교 교차로 방면으로 행진이 이어진다. 이에 따라 광화문 일대 차량 흐름이 크게 제한될 수 있다.
광고 문의 · 300×250경찰과 서울시는 혼잡 시간대 해당 구간을 피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해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華橋時報는 집회의 정치적 성격에 대한 평가를 삼가고, 시민 안전과 교통에 필요한 사실 정보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newspim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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