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사흘 연휴 시작… 17일 대체공휴일, 나들이·소비에 ‘반짝 특수’
8월 15일 광복절이 토요일과 겹치며 17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돼 사흘 연휴가 열렸다. 관광지와 유통가는 여름 끝자락의 반짝 특수를 기대한다.
이문창 기자 · 2026.08.15
橋한국

고용노동부 기준에 따라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은 17일 대체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적용한다. 다만 교대근무 사업장과 서비스업은 사내 공지에 따라 휴무 여부가 갈린다.
광고 문의 · 300×250연휴를 맞아 고속도로와 공항, 주요 관광지에는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유통업계는 여름 시즌 마감 할인과 연휴 프로모션을 잇달아 내놨다.
재한 화인 자영업자에게 사흘 연휴는 매출 기회이자 인력 운용의 부담이 동시에 걸리는 구간이다. 華橋時報는 연휴 소비 흐름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톱스타뉴스·newspim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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