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榮航空, 12월 타이베이~델리 직항 취항… 대만·인도 교류 다리 놓는다
대만 에바항공(長榮航空)이 오는 12월 타이베이와 인도 델리를 잇는 직항 노선을 취항한다. 대만과 인도 간 인적·경제 교류를 넓히는 새로운 다리가 될 전망이다.
손기요 기자 · 2026.08.14
橋대만

그동안 대만과 인도를 오가려면 제3국을 경유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직항 개설은 여행과 비즈니스 수요를 끌어올리고, 양측의 관광·산업 협력에 실질적 편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문의 · 300×250인도는 거대한 내수 시장과 정보기술(IT) 인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공급망에서 존재감을 키워 왔다. 대만 기업에게 인도는 생산·판매 양면에서 매력적인 파트너다.
직항 노선은 화인 기업인과 유학생, 관광객에게도 이동의 문턱을 낮춘다. 아시아 역내 연결이 촘촘해질수록 교류의 기회는 넓어진다.
華橋時報는 노선 취항의 성패를 예단하지 않는다. 확인된 사실은 長榮航空이 12월 타이베이~델리 직항을 취항한다는 점이며, 실제 수요와 성과는 운항 이후에 확인될 것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經濟部 (2026.08.13)
· 自由時報·經濟部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