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 14일 한성숙 총리·정기선 회장 등과 회동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자선사업가인 빌 게이츠가 1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그는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정기선 회장 등을 만나 보건·기후·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년재 기자 · 2026.08.14
橋한국

게이츠 재단은 그동안 감염병 대응과 백신, 기후 적응 기술에 집중해 왔다. 이번 방한에서도 한국의 보건·바이오 역량과 AI 산업을 축으로 한 협력 방안이 테이블에 오를 전망이다.
광고 문의 · 300×250정부와 재계는 게이츠의 방한을 글로벌 협력 확대의 기회로 본다. 특히 백신·디지털 헬스,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재단의 공동 프로젝트가 구체화될지 관심이 모인다.
재한 화인 기업인과 연구자에게도 이런 국제 협력의 흐름은 기회의 창이 될 수 있다. 보건과 AI는 국경을 넘는 협력이 성패를 가르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華橋時報는 확인된 일정과 논의 주제를 사실대로 전하며, 성과에 대한 예단은 삼간다. 회동의 실제 결과는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될 것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2026.08.13)
· 경향신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