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가 어려우세요?” 사진 찍어 올리면 도움받는 서비스
무인 주문기(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사용법을 안내받는 서비스가 소개됐다. 디지털 격차를 좁히려는 시도다.
정가호 기자 · 2026.08.12
橋사회

조선일보에 따르면, 키오스크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단계별 사용법을 안내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광고 문의 · 300×250키오스크는 식당·카페·관공서로 빠르게 확산됐지만, 익숙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장벽이 되어 왔다. 사진 기반 안내는 낯선 화면 앞에서의 막막함을 줄여준다.
재한 화인 중에도 한국어 화면이 낯선 고령 이용자가 있어, 이런 보조 서비스는 생활 편의로 이어진다. 언어·연령에 관계없는 접근성 개선이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기술 자체보다, 디지털 격차 해소가 화인 주민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주는 실질적 도움이라는 관점에서 소식을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2026.08.11)
· 조선일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