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 자폭 테러… 사망 14명·부상 26명으로 늘어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에서 평화 집회 인근에서 발생한 자폭 테러의 사망자가 14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도 26명에 달하며, 희생자 중에는 집회 경비를 맡았던 경찰이 다수 포함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8.03
橋국제

테러는 집회가 열리던 지역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경비 병력이 밀집한 지점을 노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은 오랫동안 무장 세력의 공격에 노출돼 온 곳이다.
광고 문의 · 300×250당국은 부상자 치료와 함께 배후 세력 규명에 나섰다. 파키스탄 북서부는 국경 인접 지역으로, 치안 불안이 반복되며 민간인과 경찰의 희생이 이어져 왔다.
국제 사회는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를 규탄하며 희생자에 애도를 표했다. 반복되는 공격은 지역 안정과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테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안타깝게 전한다.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하되, 폭력의 배경을 자극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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