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프리카 '선거의 해'… 우간다 1월·콩고 등 잇단 대선
2026년은 아프리카 대륙에 '선거의 해'로 불린다. 여러 나라에서 대선과 총선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장기 집권과 정권 교체를 둘러싼 정치 지형이 시험대에 오른다.
강패산 기자 · 2026.08.03
橋국제

우간다는 내년 1월 대선과 총선을 치를 예정이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1986년부터 장기 집권해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정치 지형의 향방이 주목된다.
광고 문의 · 300×250콩고에서는 6명의 야권 후보가 대선에 도전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여러 나라에서 현직 프리미엄과 야권 도전이 맞서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집회·시위가 제약을 받고, 선거의 공정성과 정치적 자유를 둘러싼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선거 결과 못지않게 절차의 투명성이 관건으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아프리카 각국의 선거를 사실 위주로 전한다. 장기 집권·정권 교체를 둘러싼 다양한 시각을 균형 있게 소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Afric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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