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방 마친 이 대통령, 산적한 국내 현안… 개헌·부동산·증시·형소법 '숙제'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 앞에 개헌 논란과 부동산·증시 불안,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등 국내 현안이 산적해 있다.
강패산 기자 · 2026.08.03
橋한국

이 대통령은 순방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 성과를 강조했으나, 귀국과 함께 국내 정치·경제 과제가 곧바로 부상했다. 여러 현안이 동시에 맞물려 정국의 우선순위 설정이 관건이 됐다.
광고 문의 · 300×250개헌 논의는 권력구조와 개헌 시기·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커 신중한 조율이 필요하다. 부동산·증시는 자산시장 안정과 가계부채 관리라는 두 목표를 함께 다뤄야 한다.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도 과제다. 수사기관 간 역할 재조정과 보완 입법, 시행 시기 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대통령이 어떤 현안에 힘을 싣느냐에 따라 하반기 정국의 흐름이 달라질 것으로 본다. 華橋時報는 정책 현안을 진영 대결이 아닌 시민 생활의 관점에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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