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수영선수, 북(北)해협 횡단 완영… 도전의 기록
대만의 한 수영선수가 험한 조류로 유명한 북해협(North Channel)을 헤엄쳐 건너는 데 성공하며 도전의 기록을 남겼다. 극한의 장거리 오픈워터 수영을 완주한 것이다.
여년재 기자 · 2026.08.03
橋경제·문화·스포츠

북해협은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해협으로, 차가운 수온과 강한 조류, 해파리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횡단 코스 중 하나로 꼽힌다.
광고 문의 · 300×250선수는 오랜 준비와 훈련 끝에 이 코스를 완영했다. 극한 환경에서의 완주는 체력뿐 아니라 정신력과 치밀한 전략이 요구되는 도전이다.
장거리 오픈워터 수영은 개인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로, 완주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기록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자극이 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도전의 이야기를 결과와 함께 그 과정의 의미를 담아 전한다. 한계에 맞서는 노력은 종목을 넘어 울림을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台北時報
· 自由時報 / 台北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