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자 '미국은 중국 AI 발전 막을 수 없어… 협력이 현명'
한 미국 학자가 미국이 중국의 인공지능(AI) 발전을 막을 수 없으며, 대립보다 협력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기술 발전의 흐름을 억제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취지다.
정가호 기자 · 2026.08.03
橋중국

이 학자는 AI 기술이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발전하는 만큼, 특정국의 발전을 인위적으로 차단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진단했다. 규제 일변도의 접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광고 문의 · 300×250그는 안전·표준·윤리 같은 공동 과제에서는 오히려 협력이 위험을 줄이고 이익을 키울 수 있다고 봤다.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물론 기술 협력에는 안보·지식재산·데이터 규범 등 조율해야 할 쟁점이 많다. 협력의 범위와 조건을 어떻게 설정할지가 실질적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이 견해를 특정국의 입장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국제 학계에서 나오는 다양한 시각 가운데 하나로, 반대 견해와 함께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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