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2분기부터 A주 적극 매수… 후강퉁·선강퉁 보유 첫 3조 위안 돌파
외국 자본이 2분기 들어 중국 본토 A주 시장에 적극적으로 유입되면서, 후강퉁·선강퉁을 통한 북향 자금 보유액이 처음으로 3조 위안을 넘어섰다.
주유민 기자 · 2026.08.03
橋중국

북향 자금은 홍콩을 거쳐 상하이·선전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인 자금을 가리킨다. 2분기 말 보유액이 3조 위안을 돌파한 것은 해외 투자자의 중국 주식 배분이 확대됐음을 보여 준다.
광고 문의 · 300×250시장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정책적 안정 기대가 외자 유입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다만 자금 흐름은 대외 여건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변동성이 큰 편이다.
외자 유입 확대는 시장 유동성과 거래 저변을 넓히는 요인이 된다. 동시에 특정 업종·종목으로의 쏠림 여부와 그에 따른 변동성도 함께 관찰된다.
당국과 거래소는 외국인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을 이어 왔다. 3조 위안 돌파는 그 흐름 속에서 나타난 상징적 지표로 평가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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