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정식 출시… 기존 '기동카' 대체
서울의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패스'가 9월 1일 정식 출시된다. 8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기존 '기동카'를 대체하게 된다.
손승종 기자 · 2026.08.02
橋사회

서울의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패스가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한 달간 정해진 금액으로 지하철·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 형태로, 기존에 운영되던 '기동카'를 대신한다.
광고 문의 · 300×250정기권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수단이다. 정해진 금액으로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 이용 빈도가 높을수록 혜택이 커진다.
이런 정책은 대중교통 이용을 늘려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그만큼 탄소 배출과 도심 혼잡을 줄이려는 목적도 담고 있다. '기후'라는 이름에는 그런 취지가 반영돼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통행 패턴과 이용 빈도를 따져 정기권이 실제로 유리한지 판단하면 된다. 출시 이후 이용 조건과 적용 범위는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華橋時報는 생활·교통 정책 정보를 화인 독자에게 정확히 전한다. 제도 변경의 내용과 이용 시 유의점을 함께 안내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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