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당 訪美團 귀국… 蔡其昌 “台美 교류 성과”, 沈伯洋 “도시 거버넌스 배웠다”
대만 민진당의 방미(訪美) 대표단이 귀국해 성과를 밝혔다. 蔡其昌(차이치창)은 台美 교류의 결실을, 沈伯洋(선보양)은 도시 거버넌스 경험을 가져왔다고 소개했다.
형덕창 기자 · 2026.07.29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訪美團은 미국 각지에서 교류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했다. 蔡其昌은 台美 간 실무 협력과 우호 관계 강화를 성과로 꼽았다.
광고 문의 · 300×250沈伯洋은 미국 도시들의 거버넌스와 정책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며, 지방 행정에 적용할 시사점을 얻었다고 밝혔다. 방미 성격은 정당·의회 차원의 교류였다.
대만의 대미 교류는 안보·경제·기술 등 다층적으로 이뤄진다. 이번 방문도 그 흐름의 일부로 해석된다.
중국은 대만과 외국 정치권의 교류에 민감하게 반응해 왔다. 대만 측은 정상적 국제 교류라는 입장이다.
華橋時報는 양안 어느 편의 논리도 단정하지 않는다. 대만의 대외 교류를 사실대로 전하되, 그 해석은 독자에게 맡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