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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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목소리 딥페이크’ 사건 송치… 蔣萬安 “AI 영상 제작 인정”, 沈伯洋 “적이 하는 짓”

총통의 목소리를 가짜로 합성한 딥페이크 사건이 사법 처리 단계로 넘어갔다. 관련해 蔣萬安 시장은 AI 영상 제작을 의뢰한 사실을 인정했고, 정치권에서는 위조 음성의 위험성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주유민 기자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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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時報·聯合報에 따르면 韋淳祐(웨이춘유)가 총통 음성을 딥페이크로 만든 혐의로 송치됐다. 蔣萬安은 자신이 AI 영상 제작을 사람에게 맡겼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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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당 沈伯洋(선보양) 의원은 “총통의 목소리를 위조하는 것은 적이 하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蔣萬安 측은 영美의 관련 사례를 들며 “전체가 국가 폭력”이라는 취지로 맞섰다.

딥페이크는 실존 인물의 음성·영상을 정교하게 조작해 여론을 오도할 수 있어, 각국이 규제와 탐지 기술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이번 사건은 선거·정치 영역에서 생성형 AI 악용의 위험을 새삼 부각시켰다. 표현의 자유와 위조 규제 사이의 경계가 쟁점이다.

華橋時報는 기술의 오용이 민주적 신뢰를 갉아먹을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한다. 동시에 규제가 정당한 표현을 위축시키지 않도록 균형이 필요하다고 본다.

「總統聲音深偽」案移送 蔣萬安承認製AI影片 沈伯洋「敵人在做的事」

偽造總統聲音之深偽案進入司法程序。蔣萬安市長承認委製AI影片,政界就偽造聲音之危險展開攻防。
本報記者 周裕民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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據自由時報·聯合報,韋淳祐涉以深偽製作總統聲音遭移送。蔣萬安表明自己委人製作AI影片,爭議擴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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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進黨沈伯洋批「偽造總統聲音是敵人在做的事」。蔣萬安方舉英美相關案例,反稱「整件事就是國家暴力」。

深偽可精細操弄真人之聲音、影像以誤導輿論,各國正加速導入規制與偵測技術。

此案再次凸顯選舉、政治領域濫用生成式AI之風險。言論自由與偽造規制之界線為爭點。

華橋時報警惕技術濫用侵蝕民主信賴。同時認為,須平衡以免規制寒蟬正當之表達。

「总统声音深伪」案移送 蒋万安承认制AI影片 沈伯洋「敌人在做的事」

伪造总统声音之深伪案进入司法程序。蒋万安市长承认委制AI影片,政界就伪造声音之危险展开攻防。
本报记者 周裕民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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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自由时报·联合报,韦淳祐涉以深伪制作总统声音遭移送。蒋万安表明自己委人制作AI影片,争议扩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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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进党沈伯洋批「伪造总统声音是敌人在做的事」。蒋万安方举英美相关案例,反称「整件事就是国家暴力」。

深伪可精细操弄真人之声音、影像以误导舆论,各国正加速导入规制与侦测技术。

此案再次凸显选举、政治领域滥用生成式AI之风险。言论自由与伪造规制之界线为争点。

华桥时报警惕技术滥用侵蚀民主信赖。同时认为,须平衡以免规制寒蝉正当之表达。

'Presidential Voice Deepfake' Case Referred; Mayor Chiang Admits Making AI Video, Shen Calls It 'What Enemies Do'

A deepfake case synthesizing the president's voice moved to prosecution. Mayor Chiang Wan-an admitted commissioning an AI video, and politicians sparred over the danger of forged audio.
By Ju Yu-min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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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Liberty Times and UDN, Wei Chun-yu was referred over making a deepfake of the president's voice; Chiang said he had someone make an AI video, widening the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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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P lawmaker Shen Bo-yang blasted it: 'forging the president's voice is what enemies do.' Chiang's side cited British and U.S. cases, countering that 'the whole thing is state violence.'

Deepfakes can finely manipulate real people's audio and video to mislead opinion, prompting countries to hasten regulation and detection.

The case again highlighted the risk of misusing generative AI in elections and politics, with the line between free expression and forgery control at issue.

Sinophone Bridge Times warns that misuse of technology can erode democratic trust, while noting balance is needed so regulation does not chill legitimate expression.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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