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해설은 다정한 종합예술”… 국내 1호 음성해설작가 서수연
시각장애인을 위해 영상·공연의 장면을 말로 풀어내는 ‘음성해설’ 분야에서 국내 1호 작가로 활동해 온 서수연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그는 음성해설을 “다정한 종합예술”이라고 표현했다고 한국 언론이 전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7.29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수연 작가는 화면을 볼 수 없는 이들에게 장면·표정·움직임을 언어로 전달하는 음성해설 작업을 이어 왔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요구하는 일이다.
광고 문의 · 300×250음성해설은 영화·드라마·공연·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인다. 시각 정보를 언어로 재구성해 모두가 문화를 누리도록 돕는다.
이 분야는 배리어프리(무장벽) 문화의 확산과 함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문 인력 양성과 제도적 지원이 과제로 남는다.
서 작가의 이야기는 문화 향유의 권리가 특정인에게 국한되지 않아야 함을 일깨운다. 세심한 언어가 세상을 더 넓게 연다.
華橋時報는 모두가 문화를 누릴 권리를 지지한다. 언어로 세상을 그려 내는 이들의 노고는, 다름을 넘어 함께 사는 사회의 밑거름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