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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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엑소 세훈, 한한령도 못 막은 인기… 中 워너뮤직 직접 러브콜

그룹 엑소의 세훈이 이른바 한한령(한류 제한) 기류 속에서도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중국 워너뮤직의 직접 협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입군 기자 · 2026.07.29
문화

조선일보에 따르면 세훈은 중국 내 견고한 팬덤을 바탕으로 워너뮤직의 러브콜을 받았다. 한류 콘텐츠의 공식 유통이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도 개별 아티스트의 영향력이 확인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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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이번 접촉을 문화 교류의 실용적 통로로 본다. 정책 환경이 경직돼도 팬 기반과 음악 자체의 힘은 국경을 넘는다는 것이다.

다만 실제 활동 범위와 공개 일정은 양국의 규제 환경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구체적 협업 형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K팝의 중국 시장 접근은 정책 변수에 민감하지만,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팬 소통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문화가 정치의 부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음을 주목한다. 한·중 문화 교류의 실핏줄은 팬들의 일상 속에 살아 있다.

EXO世勳人氣連韓限令都擋不住 中國華納音樂直接招手

EXO成員世勳於所謂韓限令氣氛中,仍於中國維持高人氣,據傳獲中國華納音樂之直接合作提案。
本報記者 張立群 · 2026.07.29
문화

據조선일보,世勳以中國堅實粉絲群為基礎,獲華納音樂招手。於韓流內容正式流通受限之情況,仍見個別藝人影響力之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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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界視此次接觸為文化交流之務實通道。縱政策環境僵化,粉絲基礎與音樂本身之力仍越國界。

惟實際活動範圍與公開行程,恐依兩國規制環境調整。具體合作形式尚未公開。

K-pop接近中國市場對政策變數敏感,惟透過數位平台之粉絲溝通持續。

華橋時報關注文化能越政治起伏,成為連結人與人之橋。韓中文化交流之微血管,活於粉絲之日常。

EXO世勋人气连韩限令都挡不住 中国华纳音乐直接招手

EXO成员世勋于所谓韩限令气氛中,仍于中国维持高人气,据传获中国华纳音乐之直接合作提案。
本报记者 张立群 · 2026.07.29
문화

据조선일보,世勋以中国坚实粉丝群为基础,获华纳音乐招手。于韩流内容正式流通受限之情况,仍见个别艺人影响力之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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业界视此次接触为文化交流之务实通道。纵政策环境僵化,粉丝基础与音乐本身之力仍越国界。

惟实际活动范围与公开行程,恐依两国规制环境调整。具体合作形式尚未公开。

K-pop接近中国市场对政策变数敏感,惟透过数位平台之粉丝沟通持续。

华桥时报关注文化能越政治起伏,成为连结人与人之桥。韩中文化交流之微血管,活于粉丝之日常。

EXO's Sehun, Popular Despite the 'Hallyu Ban,' Gets Direct Call from Warner Music China

EXO's Sehun has kept strong popularity in China despite the so-called Hallyu restriction, reportedly receiving a direct collaboration offer from Warner Music China.
By Jang Ip-gun · 2026.07.29
문화

Chosun Ilbo reported Sehun drew the offer on the strength of a solid Chinese fandom — a case showing an individual artist's reach even as official distribution of Korean-wave content faces li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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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dustry sees the contact as a pragmatic channel for cultural exchange: even a rigid policy climate cannot stop the pull of a fan base and the music itself across borders.

Still, the scope of activity and public schedule may be adjusted to both countries' regulatory settings, and the concrete form of collaboration is not yet disclosed.

K-pop's access to China is sensitive to policy, but fan communication via digital platforms continues steadily.

Sinophone Bridge Times notes how culture can bridge people beyond political tides; the capillaries of Korea-China cultural exchange live in fans' daily live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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