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이호우(李灝宇), MLB 12경기 연속 안타로 대만 신기록… ‘아시아 최다’ 도전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대만 내야수 이호우(李灝宇)가 1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대만 선수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안타 기록에도 도전한다.
방문연 기자 · 2026.07.28
橋대만

自由時報·聯合報에 따르면 이호우는 내야 안타를 추가하며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대만 선수로서 최다 기록이며, 현지 언론은 그의 빠른 발과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연속 안타는 타격감뿐 아니라 상황 대처와 체력, 집중력이 함께 요구되는 기록이다. 매 경기 상대 투수의 견제 속에서 이어가야 한다.
이호우의 활약은 대만 야구의 위상을 보여 주는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 후배 선수들에게도 자극이 된다.
기록 경신 여부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판가름 난다. 부상 없이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華橋時報는 개인의 성취를 국적의 자랑으로만 소비하지 않는다. 꾸준함이 만든 기록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