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大量, ‘백드릴 장비’ 공급 부족에 6월 실적 급증… 고속 기판 수요 수혜
대만 부품 기업 大量(Dalian)이 ‘백드릴(back-drill)’ 장비의 공급 부족 속에 6월 실적이 크게 늘었다. 고속·고주파 기판 수요가 커지며 관련 장비 업체가 수혜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계현 기자 · 2026.07.28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大量은 백드릴 관련 장비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6월 실적이 급증했다. AI·고속 통신용 기판 수요가 배경으로 꼽힌다.
광고 문의 · 300×250백드릴은 인쇄회로기판(PCB)에서 불필요한 도금 부분을 제거해 고속 신호의 손실을 줄이는 공정이다. 고성능 서버·통신 장비의 기판에 필수적이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속 네트워크 확산으로 고다층·고속 기판 수요가 늘면서, 관련 장비·공정 업체의 몸값이 오르고 있다.
다만 특정 분기의 실적 급증이 곧바로 장기 추세를 뜻하지는 않는다. 수요 사이클과 경쟁 상황을 함께 봐야 한다.
華橋時報는 개별 기업 실적을 과대평가하지 않는다. 다만 AI가 만든 수요가 기판·장비 같은 실물 공정으로 번지는 흐름은 기록할 만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