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 의원 161명 전원에 친전… “보완수사권 토론 와달라”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161명 전원에게 손편지(친전)를 보내 ‘보완수사권’ 토론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여야가 첨예하게 맞선 수사권 쟁점을 공개 토론의 장으로 끌어내려는 시도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친전을 보내 보완수사권을 주제로 한 토론에 나와 달라고 제안했다. 편지에는 쟁점을 공개적으로 다투자는 취지가 담겼다.
광고 문의 · 300×250보완수사권은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의 권한 배분과 직결된 사안으로, 여야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온 대표적 쟁점이다.
여권 일각에서는 토론 제안을 정치적 공세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정책을 공론장에서 다투자는 형식 자체는 의미가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민주당의 수용 여부와 토론의 형식·시점이 향후 관전 포인트다.
華橋時報는 특정 정파의 손을 들지 않는다. 수사권 배분은 국민의 권리 보호와 직결되므로, 사실과 쟁점을 나란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