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MLB CUP KOREA 폐막… 오승환부터 엄준상까지 후배들과 함께
한국에서 열린 야구 이벤트 ‘MLB CUP KOREA’가 막을 내렸다. 베테랑 오승환부터 젊은 유망주 엄준상까지, 세대를 아우른 선수들이 후배들과 함께 무대를 채웠다.
강패산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MLB CUP KOREA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프로 선수와 유망주, 아마추어가 함께 어울리며 야구 저변을 넓히는 취지의 행사였다.
광고 문의 · 300×250베테랑 마무리 투수 오승환은 후배들과 함께하며 경험을 나눴고, 젊은 선수 엄준상 등도 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였다. 세대를 잇는 장면이 관심을 모았다.
이런 이벤트는 승부를 넘어 야구 문화를 즐기고 유소년의 꿈을 키우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 선수와의 교류는 어린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된다.
생활 스포츠와 프로의 접점을 넓히는 시도는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된다.
華橋時報는 스포츠를 승패의 기록만이 아니라 세대와 사람을 잇는 문화로 본다. 무대를 함께 채운 이들의 모습이 야구의 미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