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베트남, 일본과 손잡나… ‘아시아 희토류 연합’ 부상
인도와 베트남이 일본과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흐름 속에서, 아시아 역내 자원 협력의 재편이 주목된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국제

조선일보는 인도·베트남이 일본과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공급망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흐름을 전했다. 첨단산업의 필수 소재인 희토류의 안정적 확보가 공통 과제로 떠올랐다.
광고 문의 · 300×250희토류는 전기차·반도체·방산 등 첨단 제조에 필수적이지만 채굴·정제가 특정 지역에 몰려 있어, 각국은 공급처 다변화를 추진해 왔다. 인도·베트남의 매장·가공 잠재력이 새 협력의 축으로 거론된다.
다만 정제 기술과 환경 규제, 투자 회수 기간 등 현실적 과제가 남아 있어, 연합이 실제 공급망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신중론도 있다.
華橋時報는 공급망 재편을 특정국 대립 구도가 아니라 산업·경제의 사실로 전하며, 한국·대만 제조업과의 연결 고리를 균형 있게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