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 76ers행… “나의 마지막 결정” 2년 계약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76ers와 계약했다. 그는 “나의 마지막 결정”이라며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한 끝에 동부로 향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23번을 유지한다.
양념자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르브론 제임스가 2년 총액 약 800만 달러 규모로 필라델피아 76ers에 합류한다. 그는 소셜미디어 X에 직접 결정을 알리며 이번이 커리어의 마지막 선택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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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76ers에서 조엘 엠비드와 프런트코트를 이루게 되며, 76ers는 이번 여름 제일런 브라운 영입에 이어 또 한 명의 파이널 MVP 출신을 더했다.
네 차례 우승과 통산 23시즌을 기록한 그는 은퇴를 강하게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마지막 도전으로 동부의 우승 후보 대열에 합류하는 길을 택했다.
화인 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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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 自由時報
· NBA.com/ESPN(2026)
· 聯合報 / 自由時報
· NBA.com/ESPN(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