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지털경제 핵심산업, GDP 비중 10.5% 넘어… “디지털 산업 수익 39.6조 위안”
중국 디지털경제의 핵심 산업이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5%를 넘어섰다. 디지털 산업 수익은 39.6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8.8% 늘었다는 발표가 나왔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중국

국가정보화 발전 보고에 따르면 2025년 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의 GDP 비중이 10.5%를 웃돌고, 디지털 산업 수익은 39.6조 위안으로 8.8% 증가했다고 관련 기관이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은 반도체·소프트웨어·통신·데이터 서비스 등 정보기술 기반 부문을 가리킨다. 비중 확대는 산업 구조의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정부는 데이터 인프라와 인공지능, 산업 인터넷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왔다. 지역·업종 간 격차 해소와 데이터 활용 규범 정비가 과제로 지적된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전환이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동시에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華橋時報는 통계와 정책을 중립적으로 전하며, 배경과 함의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국가정보화 발전보고 (관영 발표)
· 환구망 Huanqiu
· 국가정보화 발전보고 (관영 발표)
· 환구망 Huanqi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