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괴력남’ 리하오위, 시즌 6호포… 동점타 이어 역전 홈런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대만 출신 타자 리하오위가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대만

‘대만 괴력남’으로 불리는 리하오위(李灝宇)가 동점 안타에 이어 역전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고 연합보·자유시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리하오위는 최근 결정적 순간에 해결사 역할을 이어 가며 현지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매체는 그를 팀의 차세대 스타 후보로 꼽았다.
미국 현지에서는 그의 이름을 딴 응원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까지 등장하며 인기를 반영했다.
대만 야구팬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자국 선수의 성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華橋時報는 화인 선수의 활약을 반가운 소식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UDN
· 자유시보 Liberty Times
· 연합보 UDN
· 자유시보 Liberty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