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둥 둥폔촌의 ‘저탄소 혁명’… 백년 물길에 숨은 ‘냉각 비밀’
핑둥의 한 농촌 마을이 백 년 된 관개수로를 활용해 마을을 시원하게 하는 저탄소 실험을 벌이고 있다.
손승종 기자 · 2026.07.28
橋대만

핑둥현 둥폔촌이 백 년 역사의 ‘보공’ 관개수로에 담긴 ‘냉각 비밀’을 활용해 저탄소 마을을 꾸리고 있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오래된 물길은 흐르는 물로 주변 기온을 낮추는 자연 냉각 효과를 낸다. 마을은 이를 되살려 폭염 대응과 에너지 절감에 활용하고 있다.
전통 수리 시설과 생태를 결합한 이 시도는 별도의 에너지 소비 없이 열을 다스리는 ‘그린 인프라’ 사례로 주목된다.
폭염이 잦아지는 기후 속에서, 옛 지혜를 되살린 지역 실험은 저탄소 생활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華橋時報는 기후 적응의 현장 사례를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iberty Times
· 자유시보 Liberty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