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키징 업체 ‘치팡’ 검·조사 압수수색에 하한가
대만 반도체 패키징 기업 치팡이 사법 당국의 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7.28
橋대만

반도체 패키징 업체 치팡(頎邦)이 검찰·조사 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패키징은 반도체 칩을 보호하고 회로와 연결하는 후공정으로, 완제품 성능과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다.
기업 관련 수사 소식은 투자심리를 크게 흔든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회사의 존속 여부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수사의 내용과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단정은 이르다. 사실 확인과 회사 측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華橋時報는 확정되지 않은 사안을 신중하게,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iberty Times
· 자유시보 Liberty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