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소상공인이 얼마나 만드나”… 소진공, 첫 ‘소상공인 GDP’ 만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제 기여를 계량화한 지표를 처음 산출한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한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첫 ‘소상공인 GDP’ 지표를 만든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소상공인 GDP는 자영업·소규모 사업체가 국내총생산에 기여하는 부가가치를 추정하는 지표로, 정책 설계의 근거로 쓰일 수 있다.
그동안 소상공인 부문은 통계가 흩어져 있어 실태 파악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별도 지표화는 지원 정책의 정밀도를 높이려는 시도다.
재한 화인 상당수가 요식·유통 등 소상공인 영역에 종사한다는 점에서 이 지표는 우리 사회와도 밀접하다.
華橋時報는 통계의 신설이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yunghyang
· 경향신문 Kyung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