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중부서 버스 2대 충돌… 35명 사망·30명 부상 참사
시리아 중부에서 버스 두 대가 정면으로 충돌해 35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사상자 규모가 커 현지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이문창 기자 · 2026.07.28
橋국제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시리아 중부 지역에서 버스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35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많아 대형 참사로 기록됐다.
광고 문의 · 300×250구조 당국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부상자를 이송했으며, 중상자가 다수 포함돼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사고 원인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현지에서는 야간 운행, 도로 상태, 차량 정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오랜 내전을 거친 시리아는 도로·차량 안전 인프라가 취약한 편이다. 장거리 버스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지기 쉬워,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상자 신원을 파악하는 대로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華橋時報는 사고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당국 발표에 근거해 사실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ltn.com.tw)
· 自由時報(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