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섰다.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손기요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경향신문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견조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나홍진 감독은 강렬한 연출과 완성도 높은 장르 영화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아 온 감독이다. 이번 작품 역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300만 관객 돌파는 여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적으로 평가된다. 입소문과 관객 반응이 흥행 지속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한국 영화는 최근 몇 년간 관객 수 회복과 콘텐츠 다변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화제작의 흥행은 시장 전반에 활력을 준다.
‘호프’의 흥행이 장기 상영으로 이어질지, 후속 화제작들과의 경쟁 속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목된다.
華橋時報는 문화·콘텐츠 소식을 통해 한국 사회의 관심사를 화인 독자에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京鄉新聞(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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