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포드와 손잡고 車 소프트웨어 확대… 차세대 EV에 지도 플랫폼 공급
애플이 포드와 협력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략을 넓힌다. 차세대 전기차에 지도 플랫폼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자동차와 정보기술의 결합이 한층 깊어진다.
여년재 기자 · 2026.07.24
橋국제

조선일보에 따르면 애플은 포드와 손잡고 차세대 전기차에 지도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 애플이 직접 차를 만들기보다 소프트웨어·서비스로 자동차 산업에 참여하는 방향을 강화하는 셈이다.
광고 문의 · 300×250자동차는 이제 ‘바퀴 달린 컴퓨터’로 불릴 만큼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커졌다. 지도·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운전 보조 등에서 IT 기업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를 위해 IT 기업과의 협력을 늘리고 있다. 다만 데이터 주도권과 사용자 경험의 통제권을 둘러싼 긴장도 함께 존재한다.
지도 플랫폼은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의 핵심 인프라다. 정확한 지도 데이터와 실시간 갱신 능력이 차량 서비스의 품질을 좌우한다.
협력의 구체적 범위와 적용 모델은 공개된 내용으로 정리했다. 세부 사항은 양사 발표에 따라 구체화될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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