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궈위, 여야 협상 소집… ‘미래계좌·도로법’ 등 처리 논의
타이완 입법원장 한궈위가 여야 원내 협상을 소집해 ‘미래계좌’ 관련 법안과 도로법 개정안 등 계류 안건의 처리를 논의했다.
임숙분 기자 · 2026.07.24
橋대만

연합보 생중계 보도에 따르면 한궈위 원장은 각 당 원내대표들을 불러 협상 테이블을 마련했다. 미래계좌 법안과 도로법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광고 문의 · 300×250‘미래계좌’는 아동·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로 논의돼 온 사안이다. 재원 조달과 대상 범위를 두고 여야의 견해차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법 개정안은 교통 안전과 관리 체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야 협상은 쟁점 조항을 조율해 본회의 통과 가능성을 높이려는 절차다.
입법원의 여야 협상은 법안 처리의 관문이다. 합의가 이뤄지면 처리 속도가 빨라지지만, 이견이 크면 계류가 길어질 수 있다.
협상 결과와 처리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보도된 사실을 정리한 것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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