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경증 감염, 병상 대기 불필요… 원격 영상진료로 재택의료 지원
타이완에서 급성 경증 감염 환자가 병상을 기다리지 않고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원격 영상진료를 활용한 재택의료가 확대되고 있다.
유종한 기자 · 2026.07.24
橋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궈타이(國泰) 계열 의료기관은 급성 경증 감염 환자에게 원격 영상진료를 제공해 재택의료를 지원하고 있다. 병상 부족 부담을 덜려는 시도다.
광고 문의 · 300×250원격 영상진료는 의료진과 환자가 화상으로 연결돼 문진·처방·경과 관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경증 환자가 병원 대기 없이 집에서 관리받을 수 있다.
재택의료는 의료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응급 상황 대응과 상태 악화 시 신속한 전원(轉院) 체계가 뒷받침돼야 한다.
고령화와 감염병 대응 속에서 원격의료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제도 정비와 의료 질 관리가 확산의 관건으로 꼽힌다.
시범 사업의 범위와 대상은 공개된 내용으로 정리했다. 세부 절차는 의료기관 안내에 따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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