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상가 건물서 총격 난사… 용의자, 먀오리서 자수
타이완 타이중의 한 상가 건물 1층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술자리 다툼 끝에 격분해 총을 쏜 뒤 먀오리로 이동해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태흥 기자 · 2026.07.24
橋사회

연합보·자유시보에 따르면 타이중 시내 상가 건물 1층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했다. 용의자는 음주 중 다툼으로 폭행을 당한 뒤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고 문의 · 300×250총격으로 현장에는 유리가 깨지는 등 아수라장이 됐고, 인근에서 근무하던 시민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 규모는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범행 후 먀오리로 이동해 경찰에 자수했다. 당국은 총기 입수 경로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총기 사건은 시민의 안전을 직접 위협한다. 당국은 불법 총기 단속과 유통 경로 차단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건 경위와 피해는 보도된 범위에서 정리했다. 세부 사실은 수사 결과에 따라 확인될 전망이다. 폭력 사건은 민감한 주제인 만큼 신중히 다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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