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동굴 성인 입장료 최대 40% 지역화폐로 환급
경기 광명시가 광명동굴을 찾는 성인 방문객에게 입장료의 최대 4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기로 했다.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진작을 함께 겨냥한 조치다.
왕숙영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광명시는 광명동굴 성인 입장객에게 입장료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환급률은 최대 40% 수준이다.
광고 문의 · 300×250광명동굴은 폐광을 관광지로 재탄생시킨 대표적 사례로, 지역의 주요 관광 자원이다. 입장료 환급은 방문 유인을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지역화폐로 환급하면 그 금액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된다. 관광과 소비를 연결하는 정책 설계인 셈이다.
지자체들은 관광지 할인·환급과 지역화폐를 결합한 다양한 유인책을 시도하고 있다. 방문객에게는 실질적 혜택이, 지역 상권에는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
환급 대상과 조건은 발표 내용으로 정리했다. 세부 적용 방식은 시의 안내에 따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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