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한 덩어리 만져져”… 男 아동 음낭 붓기, 알고 보니 정삭정맥류
한 남자아이가 목욕 중 음낭에서 ‘지렁이 뭉치’ 같은 것이 만져져 병원을 찾았는데, 탈장이 아니라 생식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삭정맥류’로 진단됐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사례다.
유종한 기자 · 2026.07.28
橋대만

쯔유시보에 따르면 아이의 음낭이 부어 처음에는 탈장을 의심했으나, 검사 결과 정삭 부위 정맥이 확장되는 정삭정맥류로 확인됐다.
광고 문의 · 300×250정삭정맥류는 음낭 내 정맥이 늘어나 혈류가 고이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훗날 생식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지렁이 뭉치’ 같은 촉감은 확장된 정맥 다발의 특징적 증상으로, 통증이 없어도 지나치기 쉽다.
의료진은 성장기 남아의 음낭 이상은 부모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건강 정보는 정확한 이해가 불필요한 불안을 줄인다. 증상이 의심되면 자가 진단보다 전문 진료가 우선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