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훙샤(紅霞)’ 이르면 내일 생성… “향후 10일 쌍태풍 이어달리기”
대만 기상 전문가가 태풍 ‘훙샤(紅霞)’가 이르면 다음 날 생성될 수 있다며, 주말 외곽 순환의 영향과 함께 향후 10일간 두 개의 태풍이 잇따를 가능성을 예보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7.28
橋대만

쯔유시보에 따르면 기상 전문가 자신싱(賈新興)은 주말 사이 외곽 순환의 영향으로 날씨가 불안정해지고, 열흘 안에 ‘쌍태풍’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광고 문의 · 300×250훙샤가 생성되면 진로와 강도에 따라 대만과 주변 지역의 강수·바람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여름철 서태평양은 해수면 온도가 높아 태풍이 잇따라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형성된다.
당국과 주민은 진로 예보를 주시하며 배수·안전 점검 등 사전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
기상 예보는 확정이 아닌 확률의 영역인 만큼, 최신 정보를 반복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