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전자담배’ 제조한 남성 중형… 담배 2대에 징역 5년6개월
대만 장화(彰化)에서 마약 성분이 든 이른바 ‘좀비 전자담배’를 제조한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자담배 형태로 마약을 유통하려 한 정황이 문제가 됐다.
강패산 기자 · 2026.07.28
橋사회

쯔유시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자동차 여관(모텔)에서 좀비 전자담배를 제조했고, 문제가 된 담배 2대와 관련해 징역 5년6개월이 선고됐다.
광고 문의 · 300×250‘좀비 담배’는 신종 마약 성분을 전자담배에 넣어 사용을 감추기 쉽게 만든 것으로, 단속이 까다로운 신종 유통 수법으로 지목된다.
전자담배 형태의 마약은 겉보기에 구별이 어려워 청소년 등에게 확산될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엄중히 다뤄진다.
법원은 제조 행위의 위험성을 반영해 중형을 선고했다.
신종 마약은 형태를 바꿔 가며 확산되므로, 예방 교육과 단속·처벌의 병행이 필요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