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 쥐약… 호주인 연인 독살 시도한 대만 여성, 징역 11년2개월
대만에서 호주 국적 남성 연인을 세 차례에 걸쳐 쥐약으로 독살하려 한 여성에게 징역 11년2개월이 선고됐다. 애정이 증오로 뒤바뀐 사건으로 큰 충격을 줬다.
정가호 기자 · 2026.07.28
橋사회

롄허보·쯔유시보에 따르면 법원은 양진핑(楊錦屏)이라는 이 여성이 반복적으로 독극물을 사용해 연인을 해치려 한 점을 인정해 중형을 선고했다.
광고 문의 · 300×250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을 건졌으나, 세 차례에 걸친 계획적 범행이라는 점에서 죄질이 무겁게 다뤄졌다.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범죄는 사전에 드러나기 어렵고 피해가 심각해,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된다.
법원은 반복성과 계획성을 양형에 반영해 중형을 내렸다.
친밀한 관계라도 안전이 위협받으면 즉시 도움을 청해야 한다. 華橋時報는 사건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 聯合報 (udn.com)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