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풍력 설치선, 장쑤 치둥서 인도·출항
해상 풍력발전기를 세우는 신형 설치선이 장쑤성 치둥에서 인도돼 출항했다. 해상풍력 확대에 필요한 특수 선박 공급이 늘고 있음을 보여 준다.
형덕창 기자 · 2026.07.28
橋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이 풍력 설치선은 대형 풍력 터빈과 기초 구조물을 바다 위에서 정밀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광고 문의 · 300×250해상풍력은 육상보다 바람이 세고 일정해 발전 효율이 높지만, 거대한 구조물을 바다에서 세워야 해 전용 설치선이 필수적이다.
설치선은 대형 크레인과 자체 고정 장치를 갖춰, 파도가 있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어야 한다.
각국이 탄소중립을 위해 해상풍력을 늘리면서, 설치·유지보수 선박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는 발전기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조선·해양 산업의 성장으로도 이어진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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