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 여객선 전복… 사망 41명·구조 77명으로 늘어
남미 가이아나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추가로 시신 14구가 수습되며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다. 77명이 구조됐다.
왕숙영 기자 · 2026.07.28
橋국제

自由時報에 따르면 가이아나에서 발생한 여객선(渡輪) 전복 사고로 추가 시신 14구가 발견되며 사망자가 41명으로 증가했다. 현재까지 77명이 구조됐다.
광고 문의 · 300×250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사고 원인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정확한 탑승 인원과 사고 경위는 조사가 끝나야 확정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인명 피해 사고를 신중하게 전하며, 확인된 사실만을 근거로 보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