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 아닌 ‘집값’으로 세금 매길까… 23일 부동산 세제 토론회
보유 주택 ‘채수’ 대신 ‘가액(집값)’ 기준으로 과세하는 방안이 도마에 오른다. 23일 토론회가 분수령이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주택 보유세를 ‘몇 채인가’가 아니라 ‘얼마짜리인가’를 기준으로 매기는 방안을 놓고 23일 토론회가 열린다. 다주택 규제의 축을 채수에서 가액으로 옮기자는 논의다.
광고 문의 · 300×250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불로소득’을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문제로 지목한 가운데, 세제 개편 방향을 둘러싼 논쟁도 뜨겁다. 가액 기준은 저가 다주택과 고가 1주택 사이의 형평성 문제를 건드린다.
華橋時報는 부동산 세제가 재한 화인의 주거·자산 계획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특정 입장을 권하지 않고 쟁점과 사실을 나란히 정리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